[포토] 벚나무 가득한 현충원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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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벚나무 가득한 현충원의 봄날
  • 강수연 기자
  • 승인 2019.04.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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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강수연 기자]

따뜻한 봄날씨가 국립서울현충원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꽃향기를 선물하고 있다.

일명, '서울의 벚꽃명소'로도 유명한 현충원은 50여 년 동안 일반인의 접근을 통제하고 인위적인 훼손을 금지하며 철저한 자연 산림 보전이 이뤄졌다. 도심에 위치했지만 자연생태가 매우 아름답기로도 손 꼽힌다.

현충원은 자연환경을 잘 보존해 내방객에게 국토에 대한 자긍심까지 느낄 수 있도록 관리되고 있다.

현충원에는 소나무, 잣나무, 벚나무류 등 교목 73종과 무궁화, 철쭉류, 진달래 등 관목 43종이 식재돼있다.

또한, 정문에서 현충탑까지 이어지는 길에는 화려한 수양벚나무가 가득해 봄 철이 되면 '벚꽃 로드'를 거닐 수 있다.

2019년 봄의 현충원을 데일리즈가 담아봤다.

벚나무가 수놓은 현충원 ⓒ데일리즈
벚나무가 수놓은 현충원 ⓒ데일리즈
벚꽃에 둘러쌓인 충무정 ⓒ데일리즈
벚꽃에 둘러쌓인 충무정 ⓒ데일리즈
벚꽃에 둘러쌓인 충무정 ⓒ데일리즈
벚꽃에 둘러쌓인 충무정 ⓒ데일리즈
청명한 봄날의 현충원 ⓒ데일리즈
청명한 봄날의 현충원 ⓒ데일리즈
태극기와 벚꽃이 어우러진 봄날의 현충원 ⓒ데일리즈
태극기와 벚꽃이 어우러진 봄날의 현충원 ⓒ데일리즈

■ 위치 -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210
■ 관람 - 09:00~18:00 / 연중무휴 / 동절기(11~2월)의 토요일ㆍ공휴일 휴관
■ 찾아가는 길 - 4호선 동작역 2,4번 출구 / 9호선 동작(현충원)역 8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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