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5년 만에 내한공연…'공연을 직접 볼 수 있다니~'
상태바
'퀸' 5년 만에 내한공연…'공연을 직접 볼 수 있다니~'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9.03.21 19: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즈 전은솔 기자]

퀸의 공연 중 사진 ⓒ뉴시스
퀸의 공연 중 사진 ⓒ뉴시스

 

영국 전설의 밴드 '퀸'과 아담 램버트(37)가 5년 만에 내한 공연한다.

공연기획사 에이아이엠(AIM)에 따르면, 시기와 장소는 아직 미정이지만 내한 공연을 한다고 발표했다.

'퀸'은 지난 2014년 슈퍼소닉 공연으로 내한을 했으며 그 후 5년만의 내한 공연이다.

'아메리칸 아이돌' 오디션 출신 아담 램버트를 밴드 '퀸'에서 직접 보컬로 섭외했으며, 프레디 머큐리(1946~1991)를 대신해 아담 램버트가 나섰다.

'퀸'은 지난해 한국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재조명됐으며, '위 윌 락유', '위 아더 챔피언' 등 히트곡 또한 재조명 됐다.

한편 '퀸'의 팬들은 '드디어 내한공연이라니!', '눈물이 날 것 같다.'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