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여성 가장의 자립 응원…일자리 지원ㆍ주거환경 개선사업
한샘, 여성 가장의 자립 응원…일자리 지원ㆍ주거환경 개선사업
  • 강수연 기자
  • 승인 2018.08.10 1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데일리즈 강수연 기자]

(왼쪽부터) 경기도청 보건복지국 신낭현 국장, 한샘 대외협력실 이주영 실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강학봉 사무처장 등이 전달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샘 제공
(왼쪽부터) 경기도청 보건복지국 신낭현 국장, 한샘 대외협력실 이주영 실장'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강학봉 사무처장 등이 전달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한샘 제공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지난달 27일 경기도청에서 여성 가장 자립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그 동안 한샘은 여성 가장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많은 일들을 해왔다.

특히 ‘여성 가장 자립 지원사원’은 한샘과 경기도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함께 경기도 내 한부모가족시설,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등 단기보호시설에서 퇴소해 자립하는 여성 가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한샘에 따르면 한샘은 여성 가장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임대 보증금으로 쓰일 자립지원금 4500만 원과, 이불, 그릇, 냄비 등 자립에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자립응원키트 60여 세트를 전달했다.

또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일자리를 지원한다. 경기도 보건복지 관계자는 “여성 가장들이 자립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은 여성 가장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샘은 지난 5월 경기도내 시군구청을 통해 접수 받은 신청자 중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열다섯 가정에 자립정착금 각 300만 원과 자립지원키트를 전달했다.

한샘은 그밖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인류발전에 공헌’이라는 사명을 가진 한샘은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우리 사회의 희망인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의 환경개선사업에 역점을 두고 월 평균 다섯 가정 및 시설에 쾌적한 공간을 선물했다.

여기에 올해부터는 여성 가장 지원사업과 함께 여성 가장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 기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부터 3년 연속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대상 (Global Standard Management Awards)’ 사회공헌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한샘 이영식 사장은 “한샘은 여성 가장들의 자립을 응원하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을 살피는 한샘이 되겠다”고 말했다.

담당업무 : 생활·이슈부
좌우명 : 세상은 이중잣대로 보면 안 되는 '뭔가'가 있다. 바로 보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명칭 : 데일리즈로그(주)
  • 발행소 : 03425 서울특별시 은평구 서오릉로21길 8, 해원빌딩 301호
  • 대표전화 : 02-385-3118
  • 팩스 : 02-385-3119
  • 제호 : 데일리즈
  • 등록번호 : 서울 아 02435
  • 등록일 : 2013-01-21
  • 발행일 : 2013-01-21
  • 발행인 : 신원재
  • 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정민
  • 편집국장 : 신원재(010-6331-3610)
  • 데일리즈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3 데일리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iliesnews@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