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빈소, 뜨거웠던 추모 열기…조문객들의 '애도의 글' 이어져
노회찬 빈소, 뜨거웠던 추모 열기…조문객들의 '애도의 글' 이어져
  • 이혜정 기자
  • 승인 2018.07.29 2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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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원내대표 노회찬 의원을 추모합니다"...시민들의 조문과 메모

[데일리즈 이혜정 기자 ]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27일 마석 모란공원 민주화열사묘역에 안치됐다. ‘드루킹 불법자금 의혹’을 받던 노 원내대표는 지난 23일 모친 아파트에서 투신 사망해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추모 열기는 뜨거웠다. 5일간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찾은 조문객 수는 1만 여명 넘는 인원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지난 24일 한 시민이 노 원내대표의 빈소를 조문한 뒤 추모 글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데일리즈 이혜정 기자
ⓒ데일리즈 이혜정 기자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27일 마석 모란공원 민주화열사묘역에 안치됐다.

'드루킹 불법자금 의혹'을 받던 노 원내대표는 지난 23일 모친 아파트에서 투신 사망해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추모 열기는 뜨거웠다.

5일간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찾은 조문객 수는 1만여 명 넘는 인원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지난 24일 한 조문객이 노 원내대표의 빈소를 조문한 뒤 추모 게시 플라카드 옆에서 애도의 글을 쓰고 있다.

이 추모 게시판에는 '정의당 원내대표 노회찬 의원을 추모합니다'는 글과 함께 저마다의 손글씨로 애도의 글을 적어내려 간 노란 메모지가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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