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착한마을축제 홍보대사...'소녀주의보' 위촉
청소년을 위한 착한마을축제 홍보대사...'소녀주의보' 위촉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8.05.24 2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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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전은솔 기자]

서울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관장 맹길재)에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18 WAWA 착한마을축제'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착한 걸그룹을 표방하는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홍보대사로 위촉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는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목동청소년수련관 및 축제의 거리 일대에서 '2018 WAWA 착한마을축제'를 진행된다.

이날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홍보대사로 나서면서 아동, 청소년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공연을 진행하기로 했다.

걸그룹 '소녀주의보' ⓒ뿌리엔터테인먼트 화면 캡처
걸그룹 '소녀주의보' ⓒ뿌리엔터테인먼트 화면 캡처

이번 행사는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는 마음을 파는 백화점이라는 제목으로 마음의 상처 및 치유와 더불어 자신의 마음을 조절하는 방법을 다루는 청소년 뮤지컬 공연과 블랙 앤 화이트라는 컨셉으로 청소년 댄스팀의 배틀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양천구 오목교역부터 시작되는 축제의 거리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그리고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활동이 진행되는 약 20여 개의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부스 또한 준비돼 있다.

축제의 거리 일대에서는 양천구 유관기관 및 강서, 양천지역 학교들 16곳과 연계해 착한가게, 에코팜, 페이스페인팅, 마술, 쿠키만들기, 컴퓨터 여가시간 설문, 공예품 만들기, 캘리그라피, 아동권리 알아보기, MDBAR, 컵케익, 역사 이해하기, 체육 미션, 세월호 기억부스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된다.

착한마을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목동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청소년 및 성인 봉사자도 모집하고 있다.

사전 신청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있으나 현장에서 참여 가능한 부분도 많아 사전 접수를 놓쳐도 체험이 가능하다.

목동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인 5월 축제에 참여하고 싶다면 목동청소년수련관과 축제의 거리를 기억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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