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청소년축제…목동청소년수련관 '놀토 페스티벌'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청소년축제…목동청소년수련관 '놀토 페스티벌'
  • 전은솔 기자
  • 승인 2018.05.15 1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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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즈 전은솔 기자]

꿈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성북구립장애청소년합주단이 함께 연주했다. ⓒ목동청소년수련관 제공
꿈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성북구립장애청소년합주단이 함께 연주했다. ⓒ목동청소년수련관 제공

서울시 양천구 목동청소년수련관(관장 맹길재)은 5월 가족과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이 함께 하는 놀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지난 12일 2000명이 넘는 지역사회 주민과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3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한 목동청소년수련관 놀토 페스티벌은 가정의 달에 맞춰 뜻깊은 행사가 되기 충분했다.

이번 놀토 페스티벌에는 수련관에서 활동하는 꿈드림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성북구립장애청소년합주단이 함께 해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평소 클래식을 어렵게 생각했던 청소년들에게 조금 더 쉽게 알아가게 되는 기회의 장을 됐다.

공연 직후에는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거권 하향 조정, 위안부 역사 바로알기 등의 청소년 관련 사회 이슈를 다루어 수련관 인근에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로 인해 많은 지역 주민에게 각종 이슈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여주어 청소년들과 수련관이 지역주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게 되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여러 댄스동아리들을 섭외해 댄스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목동청소년수련관 제공
여러 댄스동아리들을 섭외해 댄스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목동청소년수련관 제공

끝으로 지역사회 동아리 활성화 차원으로 댄스에 관심이 많은 여러 댄스동아리들을 섭외해 댄스 경연대회를 진행했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최신곡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의 이목을 확 사로잡았다.

성황리에 경연대회를 마친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 인근 환경 정화활동으로 끝까지 청결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유종의 미를 거뒀으며 웃음과 흥이 떠나지 않은 페스티벌을 만들었다.

한편, 서울특별시립 목동청소년수련관은 이와 같은 청소년사업 뿐만 아니라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동반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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